"4개월간의 기다림"과 "자연이 만든 노란 속살"
[대관령 눈마을]황태포 3미

강원도 대관령 눈마을 황태포는 해발 700m 이상의 대관령 고원지대에서 3개월 이상 눈과 바람을 맞으며 20번 이상 얼고 녹기를 반복하여 탄생한 100% 자연 건조 명품 황태 브랜드입니다

사람이 살기 가장 좋다는 해발 700~800m 대관령 덕장에서 생산됩니다. 극심한 일교차와 매서운 칼바람 속에서 서서히 익어가며 최상의 품질을 갖춥니다.
오랜 시간 동결과 해동에 의한 수축 작용을 반복하여, 속살이 솜처럼 부드럽고 포실포실한 것이 특징입니다.
잘 말린 황태는 비린내가 나지 않고 먹음직스러운 노란빛을 띠며 고소한 풍미가 진합니다.
일반 생선보다 단백질이 풍부하고 메티오닌, 리신 등 아미노산이 많아 숙취 해소와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줍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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![[대관령 눈마을]황태포 3미 - 강원 대관령 자연 건조](http://jangturkorea.com/cdn/shop/files/10_8170303e-dd21-4ba9-a02c-4f7107a07c49.png?v=1781241741&width=1445)